교화연구소가 걸어온 길
교화연구소의 시작부터 디지털 아카이브로 이어지는 주요 흐름을 소개합니다.
설립
교화에 관한 모든 문제를 연구하고 교화정책 수립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정식 발족하였다. 초대 소장에는 이광정 교무가 취임하였다. 발족 이후 교화부 산하 연구소로서 교화 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정책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교화상황보고서 발행
교도의 출석·입교 현황, 각 교당의 활동 및 교도훈련 상황 등을 수록·분석한 『교화상황보고서』를 30년간 지속 발행하였다. 교화 현장의 실태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최초의 정기 자료로, 교화정책 수립의 근거 자료 역할을 했다. 이후 교화정보 전산화로 발행을 중단하였다.
월간 교화통신·교화 발행
원기 61년 『교화통신』 창간을 시작으로 교화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설교안, 교화 프로그램 등을 담은 월간지를 발행하였다. 원기 67년 제호를 『교화』로 변경하고 16면으로 확장하였으나, 같은 해 통권 78호를 끝으로 발행이 중단되었다.
교정원 직속 승격
교단의 미래를 위해 연구소의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교단 여론과 교정 책임자의 의지가 맞물려, 교화부 산하에서 교정원 직속 기구로 승격되었다. 소장에 김복환 교무, 부소장에 김일상 교무가 취임하여 원기 78년(1993) 1월부터 업무를 시작하였다.
교화훈련부 산하 재편
교정원 조직규정 개정으로 교화훈련부장 산하로 이관되었다. 교재 개발 및 교화정책 개발 기능이 명시되며 현재의 체제가 갖추어졌다.
교화연구소 홈페이지 오픈
Open교화연구소 홈페이지를 새롭게 열고, 연구소의 자료와 활동을 O:VIEW의 관점으로 정리하여 누구나 교화의 흐름과 연구 성과를 더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